마눌이 지난 주에 서울랜드 9900원 프로모션 특가표가 나왔다고, 구매하나고 한다. 

오케이~~!! 컨펌!!

언제 갈까? 일요일 오전에 갈까 하다가? 

토요일 야간으로 가게 되었다. 

낮에가면, 더워서 죽을테니까. 


누리키가 이제 103센티미터. 롯데월드는 100센티대에는 많이 탈게 없다. 

서울랜드는 탈수 있는게 쫌 있다고 들었다. 직접 가보니 그렇드라고!

이날은 토요일이어서 그런지, 야간 10시까지 개장. 

누리 아빠수업 때문에 도착하니 7시가 다되어. 2시간 동안 뭐하나 싶었는데, 다행이다.


정신없이 이것저것 타려고 했으나, 인기 있는건 역시나 긴 줄. 

몇가지를 선택적으로 타기로 했다. 

누리가 원하던 터닝메카드는 타는데 소요예상시간 1시간. 

그토록 원하는 누리도 기다리는데 한 시간 걸린다고 하니, 순순히 포기 하더라! ㅎㅎ


후룸라이드(?) 물에 내려오는, 그거 탄게 가장 큰 소득. 

그것도 이제 80센티 얼추 되어가는 제이와 함께 네가족이 다해서 더욱 좋았다. 

동물원은 그간 몇 번 갔는데, 서울랜드는 몇 십년 만인가 ㅋㅋ 


서울랜드~~~ 야간 추천합니다!

당근, 추울땐 뜨신 낮엘 가길 추천하구요!


이상 해니였음돠!


두 녀석이 함께 꼬마 바이킹. 제이 쫌 겁먹었음. 누리에 비하면 엄청 빨리 탔거네

제이야!! 뭐가 그렇게 궁금한거니?

이그 이쁜넘들!!

지맘대로 안가니 ㅎㅎ. 넘어져서 피도 봤지만, 매우 재밌어함. 이건 자유이용권 예매자도 별도 3천원.

제이 움츠린다. 오리배 타고 은근 긴장!

우리 제이 긴장해서 어깨 담오겠네!

울 가족 모두 함께 탄 후룸라이드!

울 누리와 함께!!

울 마나님 빙글빙글 ㅎㅎ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