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년과 다른 어수선한 분위기 속
누리와 단둘이 63빌딩에 기습 방문.

세살 때와 네 살때 전망대와 수족관 모두 다녀 왔는데, 
눌은 기억을 못함.

전망대는 63아트로 네이밍도 바뀌고
전체적으로 분위기가 많이 바뀌었더라.

면세점에는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셀레는 크리스마스가 돼야 할텐데

이 나라가 영 어수선해서!

올해 크리스마스 선물은

그분이 어여 퍼런 집을 나갔으면 

좋겠다!


산타할아버지!! 소원을 들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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