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며칠전 한누리가 한밤에 공부를 하고 있어 깜짝 놀랐다. 희미한 불빛아래서 말이다.

뭘 저렇게 열심히 공부를 하나 싶어 다가갔더니,, 포켓몬 도감을 탐구 중이었다. ㅎㅎ

그럼 그렇지.
그래도 기특하게 잘 외우는거 보니,,, ㅎㅎ

예년과 다른 어수선한 분위기 속
누리와 단둘이 63빌딩에 기습 방문.

세살 때와 네 살때 전망대와 수족관 모두 다녀 왔는데, 
눌은 기억을 못함.

전망대는 63아트로 네이밍도 바뀌고
전체적으로 분위기가 많이 바뀌었더라.

면세점에는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셀레는 크리스마스가 돼야 할텐데

이 나라가 영 어수선해서!

올해 크리스마스 선물은

그분이 어여 퍼런 집을 나갔으면 

좋겠다!


산타할아버지!! 소원을 들어 주세요!



지난 주말
강화도에 있는
옥토끼우주센터에 다녀왔습니다.
누리가 19개월 때 다녀왔는데,
그때 체험과 볼거리가 많아 다시 갔죠.
그땐 무섭다고 아무것도 안타던 녀석이 제법 타더라.
근데 이번엔 공룡 때문에 갔다.
요즘 부쩍 공룡에 빠져서 갔는데.
입구서 티라노사우루스에 기겁.
육식공룡 이고, 이빨도 날카롭고 사납다는게 무서운 이유다.ㅎ
초식공룡은 귀엽단다.
신기한건 책에서 본대로
공룡이름을 맞추더라.
이제야 보니, 옥토끼우주센터 외관이 공룡 모습이다. 언발라스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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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강화군 불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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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였네요.
누리가 2년간 다니던 얼집을 졸업 했습니다. 상도 받아 왔네요.
'공룡박사상' ㅋ
누리가 요즘 부쩍 공룡에 관심이 많아 졌어요. 꽤 많이 외우더군요.
그래서 상까지 받았나봐요 ㅎ

여튼 누리가
선생님들께 귀여움 받으며
재밌게 다닌게 고맙네요.
이제 유치원을 가야하는데
잘 할찌?



2015년 1월 1일

새해 첫 날. 

둘째 제이가 엄마와 조리원을 퇴원해 집에 왔다.
도착하니 할아버지와 누리가 어젯밤 아트풍선으로
환영 서프라이즈를 준비 ㅎㅎ 

우리집 가족이 이제 여섯으로 대가족이 되었다.

알콩달콩 더 행복하게~~~~ ^^














역시나 게으른 낙서장다운 포스팅 입니다. 

누리네에 둘째가 태어 났습니다. 

이름은 '한제이' ^^ 


청마해 마지막 겨울

12월 18일 오전에 건강한 사내 아이로 태어 났습니다. 

마눌님 쏭도 매우 건강하게^^


이제 누리네가 네 가족이 되었네요. 

모두에게 축복이 될 행복한 아이 


잠에서 깨어난 쏭. 둘째 제이와 첫 만남.


눈은 퉁퉁 부었지만, 여전히 이쁩니다. 쏭!


금새 인물을 보여주는 제이


하루하루 다른 얼굴


작은 이모가 금새 조카를 보기 위해 병원을 찾았네요.


누리 형아도 제이를 보기 위해 병원을 찾았는데요. 아직 커튼이 안 열리네요..



제이가 건강히 자라는 모습 곧 공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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