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월 1일

새해 첫 날. 

둘째 제이가 엄마와 조리원을 퇴원해 집에 왔다.
도착하니 할아버지와 누리가 어젯밤 아트풍선으로
환영 서프라이즈를 준비 ㅎㅎ 

우리집 가족이 이제 여섯으로 대가족이 되었다.

알콩달콩 더 행복하게~~~~ ^^














역시나 게으른 낙서장다운 포스팅 입니다. 

누리네에 둘째가 태어 났습니다. 

이름은 '한제이' ^^ 


청마해 마지막 겨울

12월 18일 오전에 건강한 사내 아이로 태어 났습니다. 

마눌님 쏭도 매우 건강하게^^


이제 누리네가 네 가족이 되었네요. 

모두에게 축복이 될 행복한 아이 


잠에서 깨어난 쏭. 둘째 제이와 첫 만남.


눈은 퉁퉁 부었지만, 여전히 이쁩니다. 쏭!


금새 인물을 보여주는 제이


하루하루 다른 얼굴


작은 이모가 금새 조카를 보기 위해 병원을 찾았네요.


누리 형아도 제이를 보기 위해 병원을 찾았는데요. 아직 커튼이 안 열리네요..



제이가 건강히 자라는 모습 곧 공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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