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스런 우리 아들 누리가

해니와 쏭에게 온지 24개월이 되었다.

엊그제 첫 돌 잔치를 한 것 같은데, 또 1년이 지났다.

지난 5월 2일이 누리에 생일이다.

 

2일은 월요일 회사 가는 날.

그래서 1일 근로자의 날에 어린이대공원 동물원에 다녀와서

저녁에 가족들과 조촐하게 생일 파티를 했다.

 

생일 선물은 누리가 관심을 갖고 있는 주방놀이 세트를 사줄려고

코스트코에 갔으나, 모두 품절 아쉽게 발걸음을 돌려야 했다. (ㅜㅜ)

곧바로 사준다는게 아직도 못 사주고 있다. 누리고 6월이 가기 전에 꼭 사줄께!!

 

건강하게 자라다오~~!!

사랑해!!

 

 

 

 

케익 커팅

 

 

회사 후배가 누리의 생일을 축하해 주기 위해 스티브잡스가 신었다는 운동화를 선물해 주었다.

 

 

 

 

 

[by 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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