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는 음식을 가리지 않는다.

뭐든 잘 먹는다.

22개월 넘으면서 군것질이 늘더니, 요즘은 쫌 식사를 제대로 안 하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윤후에 뒤지지 않은 식욕을 자랑한다.

여러 음식 중 '카레, 호박죽, 그리고 국수'를 매우 좋아한다.

좋아하는 기준은 스스로 숟가락질을 해서 먹는다. 아주 잘~~ 

특히 동네에 있는 맛집 '권오길 칼국수'를 매우 좋아한다.

엊그제 캠핑 다녀오는 길에 들렸는데,

피곤할 텐데 국수를 보곤 폭풍흡입을 한다.

뭐든 잘 먹는게 쵝오지~~

 

 

2013년 5월 5일 인천시 서구 권오길 칼국수에서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