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연초 회사 팀장들과 함께 

가까운 나라로 스키캠프를 다녀온다. 


올해는 삼일절 연휴를 끼어 다녀왔다. 

장소는 지난 2년 전 다녀왔던

일본 자오(ZAO)스키장&온천


스키 마니아는 아니나

스키 탈만한 베스트인 것은 확실하다.


슬로프며, 경관이며

특히 정상 부근에 설빙은 예술이다.

하일라이트는 '유황온천'

이 동네 들어섬과 동시에 유황냄새가 진동을 한다. 


피부는 포사시,

아토피는 깨끗! 


지난번 자오 왔을때는 숙소에만 있었는데

이번에는 간간히 숙소 밖 외출!

팀장들과 비어~


정상에서 마시는 맥주는 기가 막히지요!

자오 명물

설빙!배경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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