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두 번째 스키.
회사 팀장 워크숍. 일본 야마카타현 자오.
온 동네가 유항냄새. 정상의 수빙이 예술.
호텔. 동네사람들 모두 친절.리프트 매폐소 아가씨 한 명 빼고. ㅎ
작년에는 단출하게 훗카이도 루스츠에 다녀왔는데, 올해는 여러 직원들과 함께할 수 있어 너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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