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고 나기를 태권도를 해야할 한눌.
아직은 집에서만 태권도를 한다.
앞으로 평생을 해야 할지 모르니,
천천히 입문하게 할 생각이다.
너무 일찍하면 질리니까.

by. 해니.




올해 첫 캠.
한제이 태어난지 5개월 만에 2박3일에 무사히 성공. 파이어를 바라보는 눈빛이 앞으로 캠핑을 아주 잘 할것 같았다는.
고향 선배들과 간만에 조우. 유쾌한 시간 또한 힐링의 한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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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서산시 부석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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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
강화도에 있는
옥토끼우주센터에 다녀왔습니다.
누리가 19개월 때 다녀왔는데,
그때 체험과 볼거리가 많아 다시 갔죠.
그땐 무섭다고 아무것도 안타던 녀석이 제법 타더라.
근데 이번엔 공룡 때문에 갔다.
요즘 부쩍 공룡에 빠져서 갔는데.
입구서 티라노사우루스에 기겁.
육식공룡 이고, 이빨도 날카롭고 사납다는게 무서운 이유다.ㅎ
초식공룡은 귀엽단다.
신기한건 책에서 본대로
공룡이름을 맞추더라.
이제야 보니, 옥토끼우주센터 외관이 공룡 모습이다. 언발라스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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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강화군 불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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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두 번째 스키.
회사 팀장 워크숍. 일본 야마카타현 자오.
온 동네가 유항냄새. 정상의 수빙이 예술.
호텔. 동네사람들 모두 친절.리프트 매폐소 아가씨 한 명 빼고. ㅎ
작년에는 단출하게 훗카이도 루스츠에 다녀왔는데, 올해는 여러 직원들과 함께할 수 있어 너무 좋았다.































지난주였네요.
누리가 2년간 다니던 얼집을 졸업 했습니다. 상도 받아 왔네요.
'공룡박사상' ㅋ
누리가 요즘 부쩍 공룡에 관심이 많아 졌어요. 꽤 많이 외우더군요.
그래서 상까지 받았나봐요 ㅎ

여튼 누리가
선생님들께 귀여움 받으며
재밌게 다닌게 고맙네요.
이제 유치원을 가야하는데
잘 할찌?



지난 주말. 회사 대표님과 킨텍스에서 열리는 경향하우징페어를 다녀왔다.
소문대로 역시 규모가 어마어마.
곧 착공하게될 사옥을 짓는데 도움이 되고자 방문했다. 방수, 단열, 보일러, 바닥 난방, 가구, 샷시, 벽돌, 코팅제 등 많이 도움이 됐다.

경향하우징페어는 이상네트웍스가 주최하고 국토해양부, 지식경제부, 환경부 등이 후원하는 건축 부문 대한민국 유일의 국제인증전시회다. 초기에는 경향신문에서 주최했었으며 서울과 부산에서 매년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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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대화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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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04(土)


해니


새해 새마음 새다짐
새기운을 얻기 위해
사내 동료들과 마니산 등반.

올해도 파이팅!
















마지막은 강화도 명물 서산집에서 꽃게탕



2015년 1월 1일

새해 첫 날. 

둘째 제이가 엄마와 조리원을 퇴원해 집에 왔다.
도착하니 할아버지와 누리가 어젯밤 아트풍선으로
환영 서프라이즈를 준비 ㅎㅎ 

우리집 가족이 이제 여섯으로 대가족이 되었다.

알콩달콩 더 행복하게~~~~ ^^














2014년 최고의 선수와 지도자 그리고 국가협회, 심판을 그랑프리(올림픽 체급 랭킹 상위 8명까지 출전가능) 파이널 초청선수, 국제심판, 국가협회 대표단, 국가대표 기자단 등 105명이 투표하는 '제1회 WTF 갈라 어워즈'. 한해 최고의 기량을 펼친 별들이 모델 이상의 포스로 레드카펫을 밟았다. 거기에 한국 기자단을 대표해 투표에 참가했다. 한국의 꽂미남 이대훈과 영국의 제이드 존슨이 올해의 최고 남녀 선수로 선정됐다.(2014년 12월 - 멕시코 퀘레타로)













2014년 12월 멕시코 퀘레타로 출장. 


멕시코 태권도 대부 문대원 사범께서 2시간여 걸리의

'산 미구엘 데 예아데'에 있는 별장으로 

세계태권도연맹(WTF) 조정원 총재를 비롯한 임직원 

그리고 취재 기자들을 초대해 환영만찬을 가졌다.

이 만찬은 지난 11월 멕시코 아과스칼리엔테스에서 열렸던 

세계태권도품새선수권대회 기간 문대원 사범께서 조정원 총재에게

12월 퀘레타로 대회기간에 꼭 초대하겠다고 약속에서 이뤄진 것. 

당시 난 옆에서 증인이 되었다. 양고기 파티를 하겠다고도.


말로만 들었던 문대원 사범님 별장은 그야말로 입이 쩍 벌릴만 하다. 

수만평에 달하는 대지 한가운데에 있는 별장 입구 청사초롱이 반기었다.

수로와 호수, 온천탕, 12지신, 고목, 승마장, 축사 없는게 없는 어마어마 규모이더라. 

10년전 황무지에 문 사범께서 직접 조경부터 별장 그리고 농장까지 지었다고. 

방문객에게 초대 이틀 전부터 멕시코 전통방식으로 익힌 양고기, 이곳에서 직접 농사로 지은 

선인장으로 만든 데낄라까지. 

최고의 만찬이었다.


무엇보다 멕시코 한 지방의 대지에 한국의 정신 문화가 있었다. 


별장 입구에는 크 호수와 수로가 있다.


문대원 사범께서 방문해 머무는 안채


방문객을 환영하는 전통공연


축하공연



집안 곳곳은 청사초롱. 이곳이 한국인지 멕시코인지 잘 모르겠네.



멕시코 특유이 방식으로 지어진 지붕




여기는 그냥 풀장이 아니다. 지하에서 발견된 온천수














  1. BlogIcon 정예진 2015.08.20 02:00

    한희언니 보고싶어요 한국나오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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