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이 바쁜 해니는 아무래도 누리와 함께 하는 시간이 적다.
둘이 같이 있을 수 있는 주말에는
아무래도 뒹굴뒹굴 이불 속에 있는 시간이 많다.ㅎㅎㅎ

닯은 듯 안닮은 듯한 부자~
그래도 해니와 누리가 같이 자고 웃고 장난치는 모습을 보면
마냥 행복하기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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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가 처음 온 날


누리에게 심장소리를 들려준다며 가슴에 올려놓은 해니


눈매가 닮은 해니와 누리


거의 실신모드ㅎㅎ


아빠는 이불을 돌돌말고 자고, 아들은 이불을 차고 자나보다 ㅎ


사랑해~


휴일날 잠깨우면 상태가..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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