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일 아침 곤한 잠을 자고 있는데 큰 언니에게 전화가 왔다..
뜬금없이 튼살 관리하고 있냐고 묻는다.
그냥 저녁에 튼살크림 바르고 있다고 하니깐..
엄마도 언니도 튼살이 배꼽 위까지 생겼다고 꼭 오일이랑 보습력 좋은 크림으로 매일 마사지 정성껏 해주란다.
안그래도 엉덩이에는 이미 성장기때 생긴 튼살이 흉하게 자리 잡고 있어 걱정하고 있었는데..
언니한테 그 말을 듣고 나니 더 신경쓰인다.

튼살에 대해서는 유전이다는 말도 있고 또 미리미리 관리하면 괜찮다는 말도 있는데..
결론은 '관리하면 안하는 것보다는 낫다'가 맞는 거 같다.

1.가슴, 엉덩이,허벅지 안쪽까지 꼼꼼하게 튼살크림으로 맛사지 하기
  (참고로 비오템 튼살크림 사용중- 효과는 두고 봐야 함^^;)

2.배가 눈에 띄게 나오면 허리에 부담을 줄여주고 배가 늘어지는 것을 잡아주기 위해
  복대사용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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